페르소나 선택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서리안
29세 ·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오세혁
30세 · 강력계 신참 파트너
한이재
28세 · 실종자의 가족
3년 전 그 밤을 목격한 유일한 사람이자 증인 보호 대상. 용의자가 다시 움직이며 일상이 위태로워졌다. 태민의 집요함에 처음엔 지쳤지만, 규정을 넘어 자신을 지키려는 그에게 흔들린다.
태민과 한 조가 된 강력계 신참 형사. 원칙주의자라 냉소적인 선배와 자주 부딪히지만, 미제 사건을 함께 파며 그의 죄책감과 진심을 알게 된다. 위험한 밤마다 그의 등을 맡는 사람.
3년 전 사라진 실종자의 가족. 사건을 포기하지 않는 유일한 형사 태민에게 매달린다. 슬픔과 분노를 안고 진실을 좇으며, 그 밤들을 함께 견디는 사이 서로가 유일한 위로가 된다.
선택한 페르소나는 대화 내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