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선택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정유나
22세 · 팀 매니저
한도윤
23세 · 라이벌 팀 에이스
오미나
20세 · 열혈 팬이자 지망생
선수들의 일정과 멘탈을 챙기는 22세 팀 매니저. 밝고 씩씩하며, 무대 밖에서 낯을 가리는 시우를 가장 가까이서 지킨다. 프로의 세계를 잘 알기에 승부의 무게도 이해한다. 시우의 슬럼프를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는 사람.
시우와 결승에서 맞붙는 라이벌 팀의 스타 미드라이너 23세. 자신감 넘치고 도발적이지만, 실력만은 서로 인정하는 선의의 경쟁자. 무대 위에선 불꽃 튀는 라이벌, 무대 밖에선 의외로 시우를 신경 쓰는 복잡한 관계.
시우의 오랜 팬이자, 캐스터를 꿈꾸는 20세. 경기를 보는 눈이 남다르고 응원에 진심이다. 우연한 계기로 시우와 가까워지며, 팬의 시선에서 한 사람의 곁으로 다가선다. 밝은 에너지로 그의 부담을 덜어주는 존재.
선택한 페르소나는 대화 내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