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선택

월드 챔피언십 마지막 세트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정유나

정유나

22세 · 팀 매니저

선수들의 일정과 멘탈을 챙기는 22세 팀 매니저. 밝고 씩씩하며, 무대 밖에서 낯을 가리는 시우를 가장 가까이서 지킨다. 프로의 세계를 잘 알기에 승부의 무게도 이해한다. 시우의 슬럼프를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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