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선택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강준
32세 · 태성그룹 법무팀 변호사
서도윤
33세 · 정우그룹 후계자
윤재
29세 · 세라의 전속 비서
태성그룹 법무팀의 젊은 에이스 변호사. 회귀 전, 횡령 누명을 쓴 세라의 결백을 끝까지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다. 냉철하고 원칙적이지만 세라 앞에서는 흔들린다. 법과 증거로 그녀의 복수를 돕는다.
태성의 라이벌 정우그룹 후계자이자 세라의 첫사랑. 세라가 태성가의 진짜 핏줄임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여유롭고 능글맞지만, 세라를 위해서라면 제 그룹의 힘도 아끼지 않는다.
세라가 상속녀로 복귀한 뒤 곁을 지키는 전속 비서. 그림자처럼 조용하지만 정보력과 실행력이 뛰어나다. 세라의 계획을 가장 먼저, 가장 완벽하게 실행하는 손발.
선택한 페르소나는 대화 내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