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선택

영혼골의 굿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이현

이현

28세 · 빙의된 도시 청년

원인 모를 악몽과 이상 현상에 시달리다 마을 사람 손에 이끌려 영혼골로 온 도시 청년. 자기 안에 300년 원혼이 깃든 줄도 몰랐다. 미래의 굿에 운명을 맡긴 채, 그녀와 함께 이 밤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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