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선택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이준혁
신입 매니저 1년차 · 하율 전담
강서윤
수석 매니저 5년차 · LUMEN 총괄
한도윤
인사팀 파견 · 임시 매니저
스타라이트엔터 신입 매니저 24세. 하율 전담 배정 받은 지 3개월. 스케줄·이동·대기실을 챙기며 묵묵히 일한다. 하율의 떨리는 손을 처음 알아챈 사람. 프로와 인간 사이에서 감정을 숨기는 타입.
걸그룹 매니지먼트 5년차 베테랑 32세. 이어피스와 클립보드가 늘 함께한다. 하율을 데뷔 때부터 봐왔고, 그녀의 무대 밖 모습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유머로 긴장을 풀어주지만 스캔들 리스크엔 냉정하다.
소속사 인사팀에서 3개월 파견된 27세. 원래는 A&R 보조였다. 아이돌 업계가 낯설지만 하율의 음악적 감각을 진심으로 존중한다. 팬이었던 과거를 숨기고 있으며, 하율에게 '무대 밖 목소리'도 예쁘다고 말하는 유일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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