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선택

마지막 방송국

어떤 역할로 이 이야기에 참여할까요?

한서준

한서준

28세 · 전직 소방관

사태 전 119 구조대원이었던 28세. 사람을 구하는 게 몸에 밴 성격이라, 혼자 살아남는 것보다 함께 버티는 쪽을 택한다. 침착하고 판단이 빠르며 위기에 강하다. 방송을 듣고 '살아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좌표를 따라 방송국을 찾아왔다. 하람의 지친 냉소 뒤에 숨은 책임감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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